그는 자연의 격동적인 흐름을 느낄 수 있다.
나무들만이 아는 그들의 역사를 들을 수 있고
새들만이 읊을 수 있는 하늘의 소리를 볼 수 있다.
바람이 쉴새없이 뿌려오는 대기의 번뇌를 느낄 수 있으며
키작은 들꽃만이 아는 낮은 시선의 미학을 그릴 수 있다.
별과 달만 아는 우주 바깥의 진리를 매일같이 읽어가고 있으며
스스로도 보지 못하는 타인의 감정에 극적인 오선지를 그릴 수 있다.
그의 음악을 들으며 걷는데 눈물이 자꾸 난다.
눈물 참는게 이리 힘든 줄 몰랐다.
매튜는 오늘 또 한 사람을 살렸다.
그저 지루하고 모든게 귀찮기만한 염세주의자가
가늘지만 강철의 실과 같은 세상을 향한 집착을 가지게 되었으니까.
나무들만이 아는 그들의 역사를 들을 수 있고
새들만이 읊을 수 있는 하늘의 소리를 볼 수 있다.
바람이 쉴새없이 뿌려오는 대기의 번뇌를 느낄 수 있으며
키작은 들꽃만이 아는 낮은 시선의 미학을 그릴 수 있다.
별과 달만 아는 우주 바깥의 진리를 매일같이 읽어가고 있으며
스스로도 보지 못하는 타인의 감정에 극적인 오선지를 그릴 수 있다.
그의 음악을 들으며 걷는데 눈물이 자꾸 난다.
눈물 참는게 이리 힘든 줄 몰랐다.
매튜는 오늘 또 한 사람을 살렸다.
그저 지루하고 모든게 귀찮기만한 염세주의자가
가늘지만 강철의 실과 같은 세상을 향한 집착을 가지게 되었으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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